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8절)
μακάριοι οἱ καθαροὶ τῇ καρδίᾳ, ὅτι αὐτοὶ τὸν θεὸν ὄψονται.
카다로이 테 카르디아(καθαροὶ τῇ καρδίᾳ)는 마음이 깨끗한 자라는 것이다. 마음은 육체로부터 나오는 것과 영으로 나오는 것이 있다. 영이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된 경우, 마음은 육체로 비롯된 것으로서 감정이나 지식과 경험이나 자신의 의지 등이 반영된다. 이것은 두뇌로부터 나타나는 것이다. 마태복음 23장 25절에서『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한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마음이 깨끗한 자가 된다. 마음이
깨끗한 자가 임마누엘이 되고 심령 속의 지성소에 그리스도가 임재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이 청결한
것은 하나님의 의의 결과라고 말을 할 수 있다.
옾손타이(ὄψονται 기본형은 호라우)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마음이 깨끗하다는 의미를 시편 24편 4절에서『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를 통해서 알 수 있다.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다. 시편 19편 8절에서『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마음이 청결한
자는 눈을 밝게 하여, 하나님을 본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임마누엘이 되는 것이다.
율법은 순결하다. 그래서 율법을 지키려고 하다가 지킬 수 없음을 깨닫고, 구원의 그리스도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바라본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가 마음이 깨끗한 자가 된다. 그리스도께서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4장 9절에서『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오늘날, 율법을 지키려고 하는 자는 마음이 청결한
자가 되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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